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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편지

여행편지-월별 여행 일정

2021년 5월 여행 일정

임시연 2021.04.05 08:58 조회 수 : 392

 

 

 

5월 함께떠나요의 주제는 눈부신 연초록 빛입니다.

일정만 보아도 봄빛 싱그러운 숲속에 들어 있는 것만 같아 상쾌해지는 기분입니다.

5월에도 가급적이면 사람이 많지 않고 호젓하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계획하였습니다.

5월 전체 일정만 보아도 상큼해지네요.^^ 5월 여행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5월 함께떠나요 일정  

 

* 5월의 여행은 각 여행의 신청일자 아침 10시에 공지합니다.

 

5/1() 싱그러운 봄 숲길, 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의숲길 걷기, 여행 신청일 4/12()

5/5(. 어린이날) 싱그러운 봄 내음 따라 걷는 호반 숲길, 옥산저수지 둘레길, 여행 신청일 4/12()

5/8() 계곡 소리와 숲이 빚어낸 연둣빛 홍류동천, 해인사 소리길 걷기, 여행 신청일 4/19()

5/11() 우리나라 철쭉 3대 명소, 황매산 철쭉 여행, 여행 신청일 4/19()

5/15() 자박자박 봄의 속도에 맞춰 걷는 문경새재길 걷기, 여행 신청일 4/26()

5/19(. 부처님오신날) 탁 트인 풍경과 호젓함이 돋보이는 제왕산길 트레킹, 여행 신청일 4/26()

5/22() 상쾌한 봄 숲으로의 피안, 청옥산 명품숲길 걷기, 여행 신청일 5/3()

5/29() 봄이 찾아온 남도삼백리, 조계산 굴목재 산행, 여행 신청일 5/10()

 

 

 5월 함께떠나요 소개 

 

5/1(싱그러운 봄 숲길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의숲길 걷기여행 신청일 4/12()

 

 

잘 알려지지 않은 충북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은 장령산 계곡을 중심으로 양쪽 울창한 숲을 따라 걷는 치유숲길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나무데크길, 흙길 등으로 되어 있고 한바퀴 걷는 데만 약 4km로 편하게 치유숲길만 걷고 휴식을 취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길은 전혀 어려움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행을 하고 싶은 분은 오르막 계단길이 약간 힘들지만 전망이 좋은 제3전망대까지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5/5(어린이날싱그러운 봄 내음 따라 걷는 호반 숲길옥산저수지 둘레길여행 신청일 4/12()

 

 

때론 자연스럽고 때론 아기자기한 풍경이 펼쳐지는 봄빛 옥산저수지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저수지 둘레길이어서 오르막이 거의 없는 순하고 부드러운 코스입니다.

옥산 저수지 둘레길은 자연스러운 저수지 옆 숲길로, 힘들거나 위험한 구간이 없어서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잔잔한 호수와 울창한 숲 그리고 단정한 데크길을 걸으며 넉넉하고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길입니다. 이 무렵이면 봄이 한창 무르익을 때여서 싱그럽고 따사로운 호수의 봄 풍경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5/8(계곡 소리와 숲이 빚어낸 연둣빛 홍류동천해인사 소리길 걷기여행 신청일 4/19()

 

 

멀리 합천으로 떠나 해인사를 돌아보고 소리길을 걷는 여행입니다. 해인사는 유명한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이 해인사를 돌아보고 홍류동계곡을 따라 소리길을 걷습니다. 소리길은 약 7km로 거리도 길지 않고, 홍류동계곡 따라 내려오는 길이어서 거의 평지와 내리막길이서도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거찰 해인사를 돌아보고, 아기자기한 홍류동계곡을 따라 걸으며 연둣빛이 빚어내는 계곡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5/11(우리나라 철쭉 3대 명소황매산 철쭉 여행여행 신청일 4/19()

 

 

우리나라 3대 철쭉 명소 중 하나인 황매산은 경남 합천과 산청 경계에 있는 산으로 5월이면 온통 연분홍색 철쭉이 피어납니다. 마치 연분홍 꽃구름이 피어 오르는 것처럼 화사하죠.

이 황매산은 굳이 산행을 하지 않아도 산 정상부의 철쭉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서 거의 정상부에 도착하면 바로 철쭉 능선이 펼쳐집니다. 황매산 황매평전은 사방이 탁 트인 철쭉 군락입니다. 탐방로가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철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연분홍빛으로 물든 황매산 철쭉 트레킹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5/15(자박자박 봄의 속도에 맞춰 걷는 문경새재길 걷기여행 신청일 4/26()

 

 

봄빛 완연한 초록 숲으로는 문경새재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죠. 막 연초록 물이 올라 눈부신 숲 그리고 걷기 편한 길을 걷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문경새재길은 괴산 쪽 제3관문에서 시작해 문경 제1관문까지 걷는 약 10km의 길입니다. 초반에 제 3관문까지 오르는 30분 정도 넓은 임도를 걷고 이후로는 평탄한 내리막길로 누구나 걷기 편합니다. 새재를 걸으며 연초록빛 봄 내음과 물소리를 가슴에 가득 담을 수 있는 여행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봄의 숲을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립니다.

 

 

5/19(부처님오신날탁 트인 풍경과 호젓함이 돋보이는 제왕산길 트레킹여행 신청일 4/26()

 

 

강릉의 제왕산(840m)은 강릉으로 내려가는 대관령길의 남쪽에 있는 산입니다. 산행은 대관령휴게소에서 시작해서 제왕산 정상을 거쳐 대관령 치유의숲으로 내려가는 약 8~9km 코스를 걷습니다. 이 코스는 대관령휴게소가 이미 높은 지대에 있어서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 이 구간은 놀랄 정도로 울창한 숲, 날씨가 화창할 때면 대관령과 동해바다 조망, 금강송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기며 걷습니다. 그리고 도착지인 대관령 치유의숲에서는 산행을 마무리하기에도 여유롭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는 제왕산길, 봄빛 완연한 숲 그리고 치유의숲까지, 다양한 풍경 속을 걷는 제왕산길 트레킹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5/22(상쾌한 봄 숲으로의 피안청옥산 명품숲길 걷기여행 신청일 5/3()

 

 

작년 가을, 단풍 물든 청옥산 명풍숲길에 함께 했던 회원분들 하나 같이 기대되는 봄숲이라고 했던 청옥산 명품숲을 상쾌한 봄에 찾아갑니다.

경북 봉화군의 청옥산 명품숲길은 전국 아름다운 숲으로 상을 받은 생태경영림숲입니다. 걷는 코스는 약 8km 정도이며 계곡, 울창한, 쉼터 그리고 청옥산 정상까지 지루함이 전혀 없는 명품숲길입니다. 코스는 누구나 걸을 수 있고 청옥산 정상은 약 15분 정도만 오르막입니다. 평탄한 오르막이지만 정상은 체력에 따라 선택해서 다녀오셔도 됩니다. 촉촉히 비가 내려도 좋을 만큼 싱그러운 청옥산 명풍숲의 봄을 놓치지 마세요~

 

 

5/29(봄이 찾아온 남도삼백리조계산 굴목재 산행여행 신청일 5/10()

 

 

굴목재는 조계산을 넘는 고갯길로 두 천년고찰 선암사와 송광사를 잇는 길입니다. 두 거찰의 고즈넉한 늦가을 풍경과 수수한 조계산의 오솔길을 걷게 됩니다. 선암사의 승선교, 송광사의 우화각 등 아름다운 문화재와 삼나무숲길, 대숲길, 산죽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유명한 산중 비빔밥집이 있습니다. 호젓한 산길을 걷다가 먹게 되는 비빔밥은 그야말로 꿀맛이죠. 이 코스는 선암사에서 송광사까지 약 10km 걷습니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아니지만 굴목재 고개가 좀 긴 편이어서 평소에 운동이 부족하신 분은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작년에 코로나로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꼭 갈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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