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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편지

여행편지-월별 여행 일정

2021년 7월 여행 일정

임시연 2021.06.07 11:23 조회 수 : 1556

 

2021년 7월 여행 일정

 

 

 

7월의 여행은 더위를 피해 숲과 계곡을 찾아가는 여행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대부분 울창한 숲속을 걷고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 곳들로 엄선하였습니다.

여름이 시작하는 7여행편지와 함께 시원하고 건강하게 준비하세요~

 

 

 7월 함께떠나요 일정 

 

7/3() 울창한 숲속을 걷는 대관령옛길과 물회의 고장 사천바다, 여행 신청일 6/14()

7/6() 멋진 삼나무숲과 시원한 남창계곡, 입암산 갓바위길 트레킹, 여행 신청일 6/14()

7/10() 화림동계곡 따라 유유히 걷는 선비길과 상림 연꽃, 여행 신청일 6/21()

7/17() 향적에서 안성까지, 여름 꽃길을 걷는 덕유산 산행, 여행 신청일 6/28()

7/20() 지리산 계곡의 으뜸, 지리산 뱀사골 트레킹, 여행 신청일 6/28()

7/24() 아기자기한 계곡 따라, 문경 선유동천 나들길 트레킹, 여행 신청일 7/5()

7/31() 터벅터벅 걷는 무념의 길, 제천 얼음골생태길 트레킹, 여행 신청일 7/12()

 

 7월 함께떠나요 소개 

 

7/3(울창한 숲속을 걷는 대관령옛길과 물회의 고장 사천바다여행 신청일 6/14()

 

 

대관령옛길은 평창에서 강릉으로 이어지는 숲길입니다. 대관령 너머 반정에서 대관령박물관까지 약 6km를 걷습니다. 거리도 길지 않고 길이 모두 내리막길과 평지여서 크게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 반은 울창한 숲길이고, 숲길을 지나 나머지 반은 계곡을 따라 걷는 시원한 계곡길입니다. 상쾌한 숲과 시원한 계곡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라 할 수 있습니다. 대관령옛길을 걸은 뒤 물회의 고장, 강릉 사천바다로 이동하여 자유롭게 식사도 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겨봅니다.

 

 

7/6(멋진 삼나무숲과 시원한 남창계곡입암산 갓바위길 트레킹여행 신청일 6/14()

 

 

장성의 입암산은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산으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산입니다. 입암산 갓바위길은 길이 순하고 아기자기한 남창계곡, 상쾌한 삼나무숲 그리고 갓바위의 시원한 조망까지,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특히 상쾌한 삼나무 숲길은 유럽의 어느 숲을 떠올릴 정도로 인상적입니다. 정상까지 왕복 약 10km이며 마지막 갓바위로 오르는 구간 약 20~30분 정도가 좀 힘든 오르막이지만 쉬면서 오르면 크게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이 구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시원한 계곡, 울창한 삼나무숲 그리고 갓바위 정상에서의 탁 트인 조망까지 다양한 산행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입암산 트레킹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7/10(화림동계곡 따라 유유히 걷는 선비길과 상림 연꽃여행 신청일 6/21()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길입니다거리도 6km로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언제 가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계곡길이죠무더위를 피해 화림동계곡의 선비길을 걷고 상림으로 이동해 천년숲 상림을 돌아봅니다요맘때 상림 바로 옆에 조성된 대규모 연밭에 한창 연꽃이 피어날 때입니다상림의 천년숲을 거닐고 탐스러운 연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계곡과 천년 숲 그리고 연꽃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여행에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7/17(향적에서 안성까지여름 꽃길을 걷는 덕유산 산행, 여행 신청일 6/28()

 

 

덕유산은 시원한 능선 풍경 하나만으로도 아쉬움이 없는 여행지입니다. 여름이면 하늘과 맞닿은 그 멋진 덕유산 능선에 보랏빛 비비추꽃과 노란 원추리꽃들이 만발하죠. 눈 앞에 펼쳐지는 파란 하늘과 멀리 출렁이는 아름다운 능선을 배경으로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은, 덕유산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번 덕유산 산행은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에 내린 후 덕유산 최고봉인 향적봉을 올라 덕유평전에 핀 야생화 꽃길을 따라 안성탐방안내소로 내려가는 꽤 긴 코스를 산행합니다. 덕유산 종주 구간중 난이도가 낮은 코스이지만 동엽령에서 안성탐방안내소까지 약 4km가 계속 내리막으로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산행 경험이 있으시다면 무난한 코스입니다. 탁 트인 풍경과 야생화가 기다리는 이번 덕유산 산행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7/20(지리산 계곡의 으뜸지리산 뱀사골 트레킹여행 신청일 6/28()

 

 

뱀사골은 계곡을 따라 아늑한 숲길과 나무데크길이 이어져서 어렵지 않게 계곡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계곡의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뱀사골은 아늑한 분위기와 함께 장쾌한 계곡의 위용까지 느낄 수 있어서한번쯤은 꼭 찾아가 보아야 할 대표적인 여름 여행지입니다계곡의 물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시원한 바람까지뱀사골은 가벼운 계곡 트레킹을 즐기기에 최고의 계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계곡을 대포하는 뱀사골로 떠나는 이번 여행에도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7/24(아기자기한 계곡 따라문경 선유동천 나들길 트레킹여행 신청일 7/5()

 

 

선유동천 나들길은 용추계곡과 선유동계곡을 걷는 길입니다. 문경 대야산에서 흘러내리는 용추계곡과 선유동계곡은 이미 계곡미가 빼어난 곳으로 유명하죠. 운강 이강년 기념관에서 용추계곡 월영대 그리고 대야산주차장에서 끝나는 약 8km를 걷습니다. 길은 계곡을 따라 걷는데 걷기에도 아주 편합니다.

대야산 계곡은 다른 것보다 평평한 너럭바위를 타고 흐르는 계곡 풍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계곡을 사이에 두고 걷는 길에 꽃과 나무도 아주 다양합니다. 선유동천 나들길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걸으면서 계곡에 앉아 여유를 부리기에 좋아서 여름 계곡 트레킹으로 제격인 코스입니다.

 

 

7/31(터벅터벅 걷는 무념의 길제천 얼음골생태길 트레킹여행 신청일 7/12()

 

 

제천 금수산에서 흘러내린 능강계곡은 원시림 같은 숲속을 흐릅니다. 그 계곡을 따라 걷는 길이 바로 얼음골 생태길입니다. 얼음골 생태길은 정방사 진입로에서 우측 계곡을 따라 얼음골까지 왕복 약 10.8km를 걷습니다. 길이가 조금 긴 편이지만 걷기에 크게 무리가 없고 험한 구간이 없어 생각을 비우고 걷는 무념의 길입니다. 걷기가 조금 자신 없는 분이라면 중간쯤에 있는 취적담까지만 쉬엄쉬엄 걷고 계곡이나 숲에서 쉬는 시간을 갖기에도 좋습니다. 숲에는 단풍나무를 비롯해서 다양한 수종이 있고 군데군데 낙엽송 군락이 있어서 숲 산책으로도 그만이죠. 이번 얼음골 생태길 트레킹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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